포르쉐코리아, 서울문화재단과 사회공헌 프로젝트 진행

Culture | 2022-02-28 16:32:00
사진=포르쉐코리아
사진=포르쉐코리아
포르쉐코리아가 서울시 산하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공연예술업계를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 시즌 2를 진행한다.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은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으로 피해를 입은 공연 및 예술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 시즌 2에 사업 규모를 늘려 총 2억3000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한다. 기부금은 코로나로 인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창작활동을 지속하는 공연 단체 및 예술인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오는 3월11일까지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하는 공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며, 심사를 통해 △연극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 등의 분야 총 43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시즌 2에서는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의적인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다.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자신의 영감을 나누는 예술가들은 사회적 구조를 이루는 중요한 부분으로 코로나19 시기에도 우리 모두는 창의성을 잃지 않아야 할 특별한 의무가 있다"며 "이번 협업이 예술가들의 꿈을 지원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지난해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 외에도 친환경 공공예술 프로젝트 '포르쉐 드림 아트 따릉이'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예술도시 조성에 기여했다.

포르쉐코리아는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환경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1 올해의 예술후원인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은수 기자 givenewsmedia@gmail.com
Copyright © 2020 : webdaily(웹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