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진, 앨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활동 본격화 예고

Kpop | 2024-01-16 16:15:00
전수진, 앨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활동 본격화 예고
배우 전수진이 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앨컴퍼니는 16일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다채로운 전수진의 매력에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이 더해져 새로운 시너지를 내고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수진은 2014년 영화 '사랑해 진영아'로 황금촬영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데뷔 초부터 연기력으로 인정받아, 그 후 '상속자들', '태양의후예', '추리의 여왕, '계룡선녀전', '응급남녀’, ’리벤저', ’나의해방일지’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또한 JTBC '나의 해방일지'에서 이민기의 전 여자친구 이예린으로 짧은 등장에도 시청자에게 각인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전수진은 1980년 5월 광주를 배경으로 3대가 함께하는 한 가족의 희망이 담긴 삶의 터전 화평반점에 찾아온 폭풍 같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 ‘1980’(가제)에서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인 마음 따뜻한 여성인 아모레이모 역으로 분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영화 ‘1980’(가제)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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