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캐스팅…공명과 모자 호흡

Kpop | 2024-01-24 19:15:00
서영희,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캐스팅…공명과 모자 호흡
배우 서영희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 출연한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삶에 대한 의욕 없이 청춘을 흘려보내던 스물넷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로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공명, 김민하, 정건주, 오우리, 고창석 등 트렌디한 배우와 믿고 보는 배우의 조합으로 드라마 팬들의 주목을 받는 작품이다.

서영희는 극 중 스물 넷 어린 나이에 람우(공명 분)를 가진 모성애 깊은 엄마 김정숙으로 분한다.

김정숙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화가의 꿈을 포기하는 희생적인 인물이다. 람우를 향한 사랑과 희완의 꿈을 응원하는 멋진 어른 김정숙을 서영희만의 따듯하고 깊은 감정으로 표현해 안방극장에 모성애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독보적인 감성으로 매번 다른 모성애를 그리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영희가 자식을 잃은 먹먹한 슬픔을 토해 낼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 선보일 깊은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2025년 공개 예정이다.

team webdaily (2webdaily@gmail.com)
Copyright © 2020 : webdaily(웹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