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나는 솔로’ 조민지, 소개팅녀로 등장…트레저와 첫 만남

Kpop | 2024-04-08 14:20:00
‘빛 나는 솔로’ 조민지, 소개팅녀로 등장…트레저와 첫 만남
‘빛 나는 솔로’ 조민지가 매력적인 소개팅녀로 첫 등장했다.

조민지와 트레저가 출연하는 SBS 예능 '빛 나는 솔로'는 아이돌로서의 매력이 아닌, 평범한 남자로서의 매력을 이성에게 평가받으며 매력적인 보석남을 가리는 로맨틱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7일 방송된 파트2 첫 화에서는 '트레저 캐슬'에서의 설레는 첫 만남 순간이 그려졌다. 설레고 긴장된 표정으로 등장한 조민지는 처음 마주하는 멤버들과 간단하게 인사를 마쳤다. 이후 서로 눈치만 보는 간질간질한 기류가 형성되며 어색한 공기 속 멋쩍은 웃음들이 이어졌다.

그는 “발레를 전공해서 어릴 때부터 체중 관리를 계속해서 하다보니 음식에 진심이다. 요리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라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남들에게 음식을 해줬을 때 맛있게 먹으면 기분이 너무 좋다”고 덧붙이자, 지켜보던 현석은 “앞으로 부탁을 드릴게요”라고 맞받아쳐 깨알 웃음을 유발했다.
음식에 진심인 조민지의 지휘 아래 저녁 식사 준비에 들어간 이들. 보조 셰프를 맡은 정우에게 김치 썰기부터 재료 손질까지 하나하나 알려주며 화기애애한 요리 타임을 이어갔다. 찌개양이 많아 간 맞추기 어려워하는 민지를 대신해 멤버들이 직접 나서서 도와주는 등 어색한 첫만남 점점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

한편, 조민지는 청순하면서 맑은 외모로 뷰티 광고와 매거진 화보 등에서 활약하며 모델로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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