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보기 싫어서’ 유현우, 밉상 양아치 연기 눈도장…김영대에게 참교육 ‘웃음 유발’

Kpop | 2024-08-28 23:39:20
‘손해 보기 싫어서’ 유현우, 밉상 양아치 연기 눈도장…김영대에게 참교육 ‘웃음 유발’
‘손해 보기 싫어서’ 유현우가 진상 양아치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6, 27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 분)과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의 손익 제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유현우의 드라마 데뷔작이다.

극 중 유현우는 김영대(김지욱 역)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진상짓을 하는 얄미운 양아치 성철로 분했다. 특히 김영대의 참교육에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현우는 2017년 데뷔해 국내외 패션쇼, 매거진 등 다방면으로 활약한 패션모델로, 2022년 영화 ‘리바운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네이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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